월요일 연재 작품을 모아봤어요.
창작자1
한계를 직감해도, 청춘의 전부를 건 무모하고 뜨거운 도전에 의미를 남긴다.
현실적이고 시니컬한 주인공 윤슬과 비현실적이고 엉뚱한 조력자 시온의 티키타카는...